AI기업들의 사업 모델

몇년 전부터 인공지능은(AI) 전세계의 가장 뜨거운 산업 분야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반도체, 자율주행, 로봇등 최첨단 산업의 모든 부분은 인공지능과 접목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굴지 기업들이 앞다투어 인공지능에 투자하고 있으며 그 금액 역시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수익구조을 가질수 있기에 이렇듯 모든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외치고 있는 것일까요? 인공지능 사업으로 어떤 수익구조를 가질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1. 구독요금제
- AI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월 구독료를 지불하는데 이 부분이 현재는 AI서비스의 주요 수입원이 되고 있음.
2. 기업의 B2B 모델
- 기업들이 OpenAI사의 Chat gpt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자기 회사의 앱이나 서비스에 이용 할때 이 부분에 대한 요금을 부과함
예시) 회사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Chat gpt의 기능을 이용하면 해당 기능의 사용량 만큼 요금이 부과됨
3. 맞춤형 광고 수입
-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고객이 원하는 상품의 최적화를 소개하여 광고를 하고 이에 대한 요금을 부과함.
예시) 모바일 게임을 하는 고객의 요구를 분석하여 속도와 그래픽을 최적화 하려면 삼성 갤럭시의 어떤 모델이 좋다고 알려줌으로써 광고 수익 창출
4. AI Store 수수료 (GPTs Store)
2024년 출시된 ChatGPT의 GPTs 스토어에서는 사용자들이 만든 커스텀 GPT를 사고팔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수수료를 수익으로 창출 (앱스토어 모델과 유사)
예시) 일반 사용자가 OpenAI 회사가 제공하는 AI서비스로 요리안내 앱을 만들고 이를 AI Store에 올려서 이를 거래함. 여기에서 발생한 일정 수수료를 회사가 가져감.
AI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리스크를 가지면서도 기업이 투자를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무궁무진한 확장성 때문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인공지능 회사의 (OpenAI) 여러 수익 모델중 특정 모델에 대한 매출이 급증하면 회사는 한단계 더 레벨업이 되며 해당 부분과 연관되어 있는 다른 회사들 역시 그 가치가 오르게 됩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투자자는 향후 AI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어떠한 영역에서 매출이 올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